[여행학교ㅣKE직항] 산티아고 프랑스 길 114km 11일 조기예약 이벤트! - 산티아고 사진집 증정 / 상품가 20만원 할인 |
[여행학교ㅣKE직항] 산티아고 프랑스 길 114km 11일 조기예약 이벤트! - 산티아고 사진집 증정 / 상품가 20만원 할인 |
| 여행 신청 안내 ① 출발 인원 및 환율에 따라 상품가 변동될 수 있습니다. ② 대항항공 직항(인천-마르리드), 개별 항공권 가능 ③ 신청금 : 500,000원 ※ 입금계좌 : 국민은행 068801-04-281721 예금주 : 월드챌린저 |
출발 : 4월 02일
항공 : 대한항공
요금 : 3,790,000 ~
모객 : 0/16
출발 : 4월 16일
항공 : 대한항공
요금 : 3,790,000 ~
모객 : 0/16
출발 : 4월 30일
항공 : 대한항공
요금 : 3,790,000 ~
모객 : 0/16
출발 : 5월 07일
항공 : 대한항공
요금 : 3,790,000 ~
모객 : 0/16
출발 : 5월 14일
항공 : 대한항공
요금 : 3,790,000 ~
모객 : 0/16
출발 : 5월 21일
항공 : 대한항공
요금 : 3,790,000 ~
모객 : 0/16
오지 여행가 파르밧. '여행에서 길을 찾다'
어느 해 가을 산티아고
프로그램 특징
☑ 패키지 + 배낭여행
다함께하는 안전한 여행, 도보 순례, 도시 투어는 자유롭게 나만의 힐링여행을!
☑ 대한항공 직항 [인천 - 마드리드 왕복]
☑ 최대 15명 소그룹 투어
최소 8명이상 출발, 최대 15명
☑ 다양한 숙박 체험
도시에서는 호텔(3~4성급) / 도보 중에는 [사립알베르게] 또는 펜션, 호스텔 숙박
카미노를 벗어나지 않고 도보 완주를 합니다.
☑ 짐 운반 서비스
체력적인 안배. [Door to door] : 오늘의 숙소까지 운반해 드립니다. 15KG/1인
캐리어대신 반드시 배낭을 준비합니다
☑ 이런 분들에게 추천드립니다
편안한 항공 스케쥴 [대한항공 직항]
짧은 일정으로 114km 완주하고자 하는 직장인
단체 패키지 < 소그룹 힐링 여행
걷기, 하이킹을 위한 기본 체력
타인을 배려하는 여행 인성을 가진 분
[참가자 연령 20~65세] 추천드리며. 하이킹. 도보 여행에 익숙한 12세 이상 어린이 동반 가족도 환영합니다
포함 사항
불포함 사항
| DAY 01 인천 - 마드리드 |
[09:30] 인천 공항 제2터미널 모임
[12:45] 인천 출발 KE913 [비행시간 15h 20]
[19:30] 마드리드 도착
B&B HOTEL Madrid Aeropuerto ★★★ 또는 동급 석식 : 기내식 |
| DAY 02 마드리드 - 사리아 |
호텔 조식 후 [전용차량] 이용 사리아 이동 [540km l 5h 30 분 소요] 순례 준비 : 프랑스 길의 가장 인기 있는 출발점 사리아입니다. 순례자가 카미노 데 산티아고를 완주했다는 것을 증명하는 "콤포스텔라" 인증서를 받기 위해 필요한 최소 거리는 100KM 도보 입니다. 돌담으로 둘러싸인 시골길 따라 아름다운 숲, 농장, 소박한 망을을 걷습니다. 갈리시아 특유의 아름다운 풍경을 감상합니다. |
| 사립 알베르게 또는 펜션 조 : 호텔식 / 중식 : 현지식 / 석식 : 현지식 |
| DAY 03 사리아 - 포르토마린 |
Sarria ~ Portomarin 거리 : 22km ㅣ 소요시간 : 5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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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립 알베르게 또는 펜션 조 : 자유식 / 중식 : 자유식 / 석식 : 자유식 |
시간을 잇는 강, 리오 미뇨(Rio Mino) Portomarin, Galicia, Spain, 2019 미뇨(Rio Mino)강을 가로지르는 다리 아래 로마 시대 다리가 잠겨 있다.1962년 벨레사르 댐 건설로 포르토마린은 수몰될 위치에 처했고, 마을 전체를 고지대로 옮기게 되었다. 언덕 위에 하얀색 건물들이 즐비한 마을 포르토마린이 탄생했다. 가을이 되면 수위가 낮아지고 흔적이 드러난다. |
산 소안(San Xoan) 교회 Portomarin, Galicia, Spain, 2019 갈리시아의 가장 중요한 로마 건물 중 하나이다. 13세기 예루살렘의 성 요한 기사단에 의해 건설된 로마네스크 교회이다. 댐 건설로 마을이 물에 잠기고 언덕 위해 새로운 마을이 생겼다. 역사적인 유신을 보존하기위해 수몰 전 로마시대 성당을 해체하였다. 벽돌 하나하나 옮겨 마을 광장에 복원햇다. 외벽의 돌에는 교회를 재건하는데 사용된 번호를 볼 수 있다. |
| DAY 04 포르토마린 - 팔라스데레이 |
Portomarin) ~ Palas de Rei
거리 : 24.7km ㅣ 소요시간 : 6h
| 사립 알베르게 또는 펜션 조 : 자유식 / 중 : 자유식 / 석 : 자유식 |
세요(Sello, 도장) 순례자 여권(Creadencial)에 다양한 모양의 카미노 흔적을 모아둔다. 마을, 알베르게. 성당, 방문지마다 독특한 문양의 스탬프를 받는다. 나만의 카미노 이야기가 담긴다. 여정의 끝에 산티아고 순레자 사무로에서 완주 증명서를 받게 된다. 팔라스 데 레이(Palas de Rei) 사골 마을을 지난다, 작은 성당 앞에 순례자들이 옹기종기 모였다. 각자의 빈칸을 가장 특별한 세요(Sell0, 도장)로 채운다, 토치로 빨간 고무를 녹여내고 발자국을 만들었다. 정성스레 은 열쇠를 달아 주셨다. 내 안의 꿈, 숨겨진 보물 상자를 열 수 있을까? |
| DAY 05 팔라스데레이 - 아르수아 |
Palas de Rei ~ Arzua
거리 : 28.7km ㅣ 소요시간 : 7h
| 사립 알베르게 또는 펜션 조 : 자유식 / 중 : 자유식 / 석 : 자유식 |
뿔뽀(Pulpo) 멜리데(Melide)는 쁠뽀(Pulpo, 문어) 도시이다. 바다에서 100km 내륙에 위치함에도 갈리시아의 대표 요리로 유명하다. 마을 초입에 들어서면 레스토랑이 즐비하다. 현지인 뿐 아니라 순례자들로 붐빈다. 3대가 이어오는 식당, Pulperia A Garnach. 커다란 솥에 삶아 낸 왕 문어를 들어 보인다. 그냥 지나치기가 쉽지 않다. 나무 접시 위에 감자를 곁들인 문어를 큼지막하게 썰어올린다. 해산물과어울리는 화인트와인은 하얀 그릇에 마셔야 제맛이다. 소금, 올리브, 파르키카가 사용된다,레시피는 간단하지만 맛의 풍미는 깊다, 매콤 달콤한 향료에 흥건한 올리브 오일, 원조 식당을 찾는 이유가 충분하다, 화이드 와인과 함께 순례길에서 즐기는 음식 기행. 넓은 홀 안의 사람들은 이미 얼굴이 상기되엇다. 축제의 시간을 즐긴다. |
조랑말과 나그네 낯선 마을 모퉁이를 돌 때 '뚜벅뚜벅' 고개를 숙이고 걷고 있더라! 어디서부터 왔는지 모르지만 "안녕 카미노 친구!" 비를 피해 멈췄다. 주인은 자기가 두르고 있던 목덜미 수건을 풀어낸다. '주룩주룩' 흐르는 당나귀 얼굴을 닦아준다. 기다란 속눈썹 눈을 끔뻑거린다. 수레 안을 들여다보니 당나귀가 먹을 양식과 캠핑 장비가 가득하다. 사람과 동물이 교감하는 곳. |
| DAY 06 아르수아 - 오 페드로우소 |
Arzua ~ O Pedrouzo
거리 : 19km ㅣ 소요시간 : 4.5h
| 사립알베르게 또는 펜션 조 : 자유식 / 중 : 자유식 / 석 : 자유식 |
치유, 길 삶의 답답함이 밀려들 때, 여행은 치유가 된다, 익숙함에서 벗어난다, 새로운 사람들과 자연을 만나며 자신의 내면을 본다, 오롯이 오늘의 나에게 집중한다. 여행자의 나이는 한결같다. 아무런 걸림 없이 대화하고 서로의 우정을 나눈다, 여행은 블랙홀이다. 하루하루 집중하다 보면 한 달의 시간도 '훅' 지나가 버린다. 무언가를 깨닫고 큰 성장을 한 것 같은데 남은 것은 잘증뿐이다. 일체유심조 모든 것은 마음에서 비롯된다. |
| DAY 07 오페드로우소 - 산티아고 |
☑ 오 페드로우소(O Pedrouzo) - 산티아고 데 콤포스텔라 거리 : 19.1km ㅣ 소요시간 : 4.5h
산티아고에서 할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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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otel Lux Santiago ★★★ 또는 동급 조 : 자유식 / 중 : 자유식 / 석 : 자유식 |
여행자의 길 여행은 내게 특별했다. 호기심이 두려움을 이기는 순간 배낭을 메고 있었다. 낯선 세계에 대한 동경은 모험의 시작이다. 홀로 떠나지 않았다면 느끼지 못했을 내 안의 대화, 여행자의 시간이 플레이 된다. 대자연 속에서 느끼는 감동의 선율, 여행에서 느끼는 지혜는 삶의 길에 표지판이 되어 주었다. "어떤 목표를 향해 움직일 때. 길에 집중하는 것은 매우 중요합니다. 목표에 도달하는 최선의 방법을 가르쳐 주는 건 언제나 길이기 때문이죠. 길은 언제나 우리가 걸은 만큼 우리를 풍성하게 해줍니다." <순례자, 코엘류> |
별이 머무는 곳, 콤포스텔라 카미노는 산티아고 데 콤포스텔라에서 끝이 난다. 사람들은 인생의 중요한 전환점으로 느낀ㄷ. 학교의 졸업. 결혼, 은퇴와 비슷하다. 현재와 앞으로 나아갈 경계에서 걷는다. 긴장과 침묵속에 혼자 걷는 자신을 본다. 길 위에서 느낀 추억. 사랑, 그리움... 환희의 기끔과 벅찬 감정이 올라온다. 정오 미사는 순례자들을 위함이다. 성당 오르간의 찬가가 울린다. 사제들에 의해 매달린 향로의 연기가 퍼져간다. 카미노 마법에서 깨어난다. 사람들은 광장을 떠나지 못하고 있다. 먼 곳을 응시하며 묻는다. 800km 순례길의 끝에서. 정작 내게 중요한것은 길에게 묻고 나 자신에 대헤 생각하는 것이었다. |
| DAY 08 오페드로우소 - 산티아고 |
[추천] 산티아고 자유 일정
피스테라 묵시아 다국적 버스 투어 ☑ 투어시간 (09:00 ~18:00) ☑ 프로그램
☑ 코스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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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otel Lux Santiago ★★★ 또는 동급 조 : 호텔식 / 중 : 자유식 / 석 : 자유식 |
세상의 끝과 시작. 피스테라 산티아고 800km를 걸었다. 무언가 버리기 위해 걷는다고 했다. 마음의 무거움이 컸기 때문일까? 잏어버리는 것이 많았다. 양말, 슬리퍼, 충전기, 새로 산 패딩. 작은 배낭 속 물건들은 소리 없이 사라졌다. 짐은 갈수록가벼워졌다. 빈자리는 깊은 상념들로 채워졌다. 걷는데 문제는 없다. 매일 걷는 단순한 일상 속에서 생각의 파편들은 제자리로 돌아왔다. 길 위에서 성장한 근육만큼 마음의 깊이도 커지게 되었다. 처음과 다른 나를 보게 된다. 피스테라(Fisterra) 마지막 0km 비석은 땅끝에 이르렀음을 알려준다. 깍아지른 절벽과 푸른 대서양을 마주한다. 세상의 끝에서 다음을 향한 셀렘을 느낀다. 여행속에서 사람을 만나고 자연을 느끼며 삶을 변화시키는 힘을 배운다. |
묵시아 돌배 갈리시아 해안 묵시아에 신비로운 바위가 있다. 예수의 제자 야고보가 스페인에 복음을 전파할 때 성모 마리아가 돌배를 타고 나타나 도왔다는 전설이 있다. 이를 기념하여 노사 세뇨라 다 바르카 성당(Nosa senora da Barca)을 세웠다. 바다를 향하고 있어 성모 마리아가 돌배를 타고 도착한 순간을 상상하게 한다. 순례자들에게 깊은 신상과 희망을 주는 상징이되었다. |
| DAY 09 산티아고 - 마드리드 |
[10:20] 산티아고 출발 (소요 시간 : 3h 22)
[13:42] 마드리드 차마르틴역 도착 / 호텔 이동 체크인
마드리드 시내 투어 [추천 ] 스페인을 대표한는 세르바테스 300주기를 기념하여 만들어진 스페인 광장 ㅣ스페인 문학의 상징적인 공간. 세르반테스의 기념비가 있으며 소설 속 주인공 돈키호테와 산초 판사의 동상이 함께 있다. 400년 역사를 간직한 마드리드의 심장, 마요르 광장 ㅣ웅장한 건축물과 역사적 배경으로 스페인의 과거와 현재를 담고 있는 살아있는 박물관입니다. '태양의 문' 푸에르타 델 솔 ㅣ 스페인 독립 선언이 이루어진 곳으로 도시의 중심에 위치한 광장입니다. 매년 12월 31일 솔 광장에 모여 12시 종이 울릴 때마다 포도 12알을 먹으며 새해를 맞이하는 전통이 이어오고 있습니다. |
Room Mate Macarena – Gran Vía ★★★ 또는 동급 조 : 호텔식 / 중 : 자유식 / 석 : 자유식 |
| DAY 10 마드리드 |
전일 마드리드 자유일정
[추천 ①] 중세시대 역사와 문화의 도시, 톨레도 탐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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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천 ②] 프라도 미술관 관람 15세기 이후 스페인 왕실에서 수집한 방대한 미술 작품 소장, 스페인 미술의 역사를 유럽의 거장들까지 다채로운 작품들을 한눈에 감상할 수 있습니다. 프라도 미술관에서 꼭 봐야 할 작품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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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30] 마드리드 공항, 출국 수속
[21:30] 마드리드 출발 KE914 [비행시간 12h 45]
조식 : 호텔식 중식 : 자유식 석식 : 자유식 |
톨레도는 기독교, 이슬람, 유대교가 공존하며 만들어낸 독특한 문화 도시. 중세시대의 모습을 그대로 간직한 곳. 1986년 유세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된 톨레도는 톨레도 대성당, 알카사르 등 역사적 건축물과 좁은 골목길을 거닐며 시간이 멈춰버린 듯한 분위기를 자아냅니다. |
| DAY 11 인천 |
[18:15] 인천 도착
여행약관
[취소 및 환불 규정]
여행 취소시 소비자 분쟁 해결규정에 따라 아래의 비율로 취소 수수료
여행개시 14일전(~14)까지 취소시 : 참가비 전액환급
여행개시 5일전(~5)까지 취소시 : 위약금 10%
여행개시 2일전(~2)까지 취소시 : 위약금 20%
여행개시 1일전(~1)까지 취소시 : 위약금 30%
여행 당일 취소시 : 위약금 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