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티아고 순례 ㅣ 중앙아시아 ㅣ 모험여행 전문 ㅣ Out of square, one small ste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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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속에서 사람을 만나고 자연을 느끼며 삶을 변화시키는 힘을 배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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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속에서 사람을 만나고 

자연을 느끼며 

삶을 변화시키는 힘을 배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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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지아의 대표 명산 우쉬바(Ushba) 피크

조지아 서북부 스바네티(Svaneti) 지역 메스티아(Mestia), 두 개의 뾰족한 봉우리 남봉(4,710m)과 북봉(4,690m)이다.
'코카서스의 마테호른'으로 불릴 정도로 아름답지만 등반 난이도는 매우 높다. 남봉은 알파인 등반가들 사이에서 난이도 최상급으로 꼽힌다.
북봉 : 1888년 영국의 John Cocklin과 Ulrich Almer 에 의해 초등 등반 성공
남봉 : 1903년 독일 - 스위스 -오스트리아 합동 원정대에 의해 최도 등정. 그후에도 소련 현지팀들이 도전해 등정했다.
현지 스반인(Svan) 언어에서 ‘우쉬바(Ushba)’는 “폭풍의 산”이라는 뜻으로, 강풍과 급변 날씨가 상시 존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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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속에서 사람을 만나고 

자연을 느끼며 

삶을 변화시키는 힘을 배운다



산티아고 순례 ㆍ프랑스 길

#2023.10.05~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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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모 발현 성지 루르드(Lourdes)

루르드 마사비엘 동굴에서 1958년 2월 11일부터 7월 16일까지.베르나테트 수비루(14세) 소녀에게 18차례 성모 발현하신 성지로 유명하다. 아홉 번째 발현 때 성모 마리아가 "샘의 물을 마시고 몸을 씻으라" 햇다. 베르나데트가 파낸 샘물은 마르지 않고 솟아나고 있다. 루르드 기적의 샘물이다. 몸이 불편한 사람들이 치유를 위해 모여든다. 사람들에게 치유를 얻게한다. 매년 5백만 명 이상의 순례자와 여행자들이 찾고 있는 중요한 성지 순례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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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줍은 슈퍼스타

햇살이 뜨겁게 내리 쬐는 10월의 까미노. 해가 뜨기 전 서늘함과는 달리 정오가 지나면 뜨거운 사막의 날씨이다. 길가의 푸드 트럭은 오아시시스 같은 쉼터가 된다. 파라솔 그늘에 앉으면 시원하기 그지 없다.  하늘도 바라보고 다국적의 순례자들 말소리도 듣는다. 여행자의 시간이다. 찻길 모둥이에서 힘겹게 오르는 순례자. 2인승 긴 자전거 옆에는 어린 딸 아이가 있다.   자전거를  거치하고 아이를 번쩍 들어 세운다. 금발 머리에 해맑은 미소! 이 뜨거운 날에 윗 옷을 모두 벗고 있다. 익숙한 듯 아빠의 목덜미를 부여잡는다. 독일에서 온 순례자였다. 모두의 박수를 받으며 관심을 받는다. 얼굴에는 힘든 내색 하나 없다. 길의 의미는 알지 못하겠지만 아빠와 어딘가를 향하고 있는 지금. 몸으로 행복을 기억 할 것이다.  시원한 아이스크림이 손에 쥐니 신이 났다.  사람들이 그들의 모험담을 듣기 위해 모여든다. 아빠는 딸 바보였다. 얼마나 씩씩하게 더위에 적응하며 다니고 있는지. 앞으로 남은 여정에 대하여... 오늘의 시간을 공유하며 느끼고 있다. 그리고 각자의 길을 떠난다. 다시 떠날 채비를 하는 아이는 커다란 짐과 함께 '폭' 묻혀 버렸다. 빨간 헬멧에 가려 이쁜 얼굴이 보이지 않는다. 손가락 사이로 엿보고 있다.수줍음이 많다. 사람들의 인사에 쑥쓰러워하며 작은 두 손으로 얼굴을 감싼다. 슈퍼 스타의 팬 서비스가 끝났다. 두 바퀴 자전거는 다음을 향해 힘차게 구른다. 살며시 고개를 들고 손을 흔들어 준다. "부엔 까미노! (당신의 길을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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