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학교] 산티아고 프랑스 길 800M + 포르투갈 42일
① 오지여행가 파르밧과 함께 ② 특전 [산티아고 여행순례자 사진집 증정] ③ 호텔 5박 포함
| 여행 신청 안내 ① 인원 및 환율에 따라 상품가 변동될 수 있습니다. ② 개인 일정에 맞게 개별 항공권 가능합니다 ③ 신청금 : 500,000원 조기예약 특전 : 산티아고 여행순례자 사진집 증정 ( ~ 이벤트 종료시) ※ 입금계좌 : 국민은행 068801-04-281721 예금주 : 월드챌린저 |
출발 | 항공 | 경비 | 모객 |
2025년 산티아고 여행학교 | |||
9/14(일) | ![]() | 4,290,000 | 예약 |
오지여행가 '파르밧' 과 함께하는
산티아고 여행학교
모험을 즐기는 여행자의 800km 도보 완주를 목표로 기획되었습니다.
여행의 시작에서 끝나는 포르투갈 리스본까지 일정을 함께하며, 팀원들의 여행 안전을 도모합니다.
산티아고 순례는 관광이 아닌 자신의 내면을 성찰하는 시간입니다. 인생의 가장 의미 있는 순간. 진정한 여행 순례자가 되어봅니다.
파르밧이 순례길 적응을 위한 교육 진행합니다. 팀원들의 그림자가되어 안전을 도모합니다.
800km 완주를 목표로 자신감을 얻고 큰 성취감을 느낄 수 있길 응원합니다.
산티아고 순례 그후.
포르투갈은 아기자기한 도시 기행 최고의 여행지 입니다.
한국 여행자들에게 인기있는 포르투. 카톨릭 성지 파티마.
리스본에서 대항해 시대 화려했던 중세의 시간을 거닐어 봅니다.
- 산티아고 프랑스길 (생장 ~ 산티아고 콤포스텔라) 800km 도보 완주
- 산티아고 여행학교+포르투갈 자유여행
Step1
출발 전 설명회
- 온라인 개설 여행강의 참여
- 팀원 커뮤니티 운영
Step2
여행 커리큘럼
- 순례 적응을 위한 여행 안내
- 오늘의 카미노 100% 즐기기
Step3
여행순례자
- 산티아고 800km 완주를 위하여
- 포르투갈 자유 여행
Step2
기록과 성찰
- 여행의 추억을 담은 사진. 글쓰기
- 사진 에세이 발간

1. 도보 거리 - 총 33일간 하루 25km 내외 - 레온에서는 2박 연박을 하며 휴식을 취합니다 - 체력에 무리 될 경우 택시 또는 대중교통 이용 추천드립니다 2. 숙소관련 ① 일정상의 포함 숙소 : 총 5박 호텔 (2인1실) / (툴루즈 1박. 포르투갈 4박) ② 알베르게 (공립. 사립) : 다인실 - 사립알베르게 : 인솔자는 팀원들을 위한 예약, 진행합니다 - 공립알베르게 : 규모가 크고 시설이 좋으며 많은 순례자들이 함께하는 곳입니다 숙소는 자유롭게 정할 수 있으며 투어리더에게 도움 요청 바랍니다. |
| 포함 사항 |
① 국제선 항공권 : 인천 - 툴루즈/리스본 - 인천
② 호텔 : 프랑스 툴루즈 1박 / 포르투갈 4박
: 총 5박 : 3~4성급 2인1실
③ 식사 : 일정상의 포함 식사 (호텔 조식)
: 도보 순례. 자유여행 시 식사 불포함
④ 전용차량
: 툴루즈 공항 - 호텔 / 툴루즈 호텔 - 루르드 / 루루드 - 생장
⑤ 도보 일정 : 총 33일 (레온 2박)
⑥ 여행자 보험 최대 1억원 보장 보험
⑦ 산티아고 여행설명회
⑧ 산티아고 전문 인솔자 전일정
⑨ 현지 스텝 비용 (가이드, 기사)
| 불포함 사항 |
① 숙박비 : 알베르게(사립 또는 공립) , 호스텔
② 식사 및 음료 :
③ 자유여행 교통비 및 관광지 입장료
전체 일정 개인 비용 (예상) : 총 EUR 2300
산티아고 순례 800KM 예상 비용 EUR 2100 + 포르투갈 자유여행 EUR 200 ~ 300
| DAY 01 인천 - 경유지 - 툴루즈 |
공항 미팅 : 출발 전일 오후 21:00 인천 공항 제1터미널
[00:10] 인천 출발 LH713 (비행 시간 13h 10)
[18:20] 프랑크푸르트 도착. 환승 (3h)
[21:20] 프랑크푸르트 출발 LH2222(비행시간 1h 45)
[23:05] 툴루즈
[전용차량]으로 호텔이동 체크인
| 숙소 : Hotel ★★★ 동급 석식 : 기내식 |
| DAY 02 툴루즈 - 루르드 - 생장 |
[전용차량]루르드 이동
기적의 샘물과 성모 발현지오 유명한 성지. 루르드 탐방
(1858년 14세 베르나테르 소녀에게 성모께서 18차례 발현한 기록. 전세계 발길이 끊이지 않고 있다)
마사비엘 동굴 : 베르나데르에게 처음으로 발현
웅장한 외관, 화려한 내부 장식 성 베르나데트 대성당
루르드 출발 생장 이동
알베르게 조식 : 호텔식 / 중식 : 불포함 / 석식 : 불포함 |
| DAY 03 생장 - 론세스바예스 : 27km |
오늘의 카미노
생장 해발 고도 179M. 해발 1410M의 레페데르 언덕(col de Lepoeder)를 넘습니다. 안전을 위해 순례자 사무소의 권고를 따릅니다.
교육 내용
순례자 사무소 방문(출발 전 유용한 정보 확인)
카미노 지도. 알베르게 안내 브로셔
순례자 여권(크리덴시알) 구입
짐 보내는 방법, 작성법
순례자 유의 사항
걷기 운동이 부족할 경우 체력 유의(동키 서비스 추천)
충분한 수분 섭취를 위해 음료와 행동식을 준비
날씨 대비 우비와 보온의류 준비
급수 포인트 : 오리손 산장, 롤랑의 샘
| 숙소 : 알베르게 조식 : 불포함 / 중식 : 불포함 / 석식 : 불포함 |
| DAY 04 론세스바예스 - 수비리 : 22km |
오늘의 카미노
나바라에서 본격적인 걷기가 시작. 하루 20 ~25km 내외 걷습니다.
마을간의 거리. 휴식을 위한 카페를 확인합니다. 나바라 평원의 산림지대로 유명한 작은 마을. 부르게떼.
헤밍웨이가 팜를로나의 산 페르민 축제를 위해 머문 곳 입니다.
교육 내용
순례길 숙소 이용법(일베르게, 호스텔)
스페인 카페, 레스토랑 이용, 음식 주문하기
| 숙소 : 알베르게 조식 : 불포함 / 중식 : 불포함 / 석식 : 불포함 |
| DAY 05 수비리 - 축제의 도시 팜플로나 : 27km |
오늘의 카미노
마을을 벗어나기 전 1945년 지어진 마그네슘 채굴 공장. 좁은 숲 길이 이어지지만 그늘이 있어. 더위를 피할 수 있습니다.
걷기의 기본이 중요합니다. 올바른 스틱사용법을 익히도록 합니다. 북부 산악지역 바스크는 고유의 역사와 문화를 가지고 있습니다.
스페인 내전 당시 프랑코 독재정권에 대항하며 무장단체를 조직합니다.
2017년 해체될 때까지 분리 독립을 위한 투쟁을 벌입니다. 자부심 강한 민족성의 흔적을 길 위에서 볼 수 있습니다)
교육 내용
올바른 걷기 자세 , 스틱 사용법
배낭 꾸리기
산티아고 순례의 역사
| 숙소 : 알베르게 조식 : 불포함 / 중식 : 불포함 / 석식 : 불포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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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카미노
축제의 도시 팜플로나에서 휴식을 취하셨나요? 이제 자연의 길을 걷습니다. 공원과 나바라 대학교를 지납니다.
한적한 초원 길, 능선 위에 하얀 풍력발전기들. Alto de Perdon(용서의 언덕) 장엄함 순례자 기념비와 풍경 조망.
팜플로나와 피레네 산맥을 뒤돌아보며 앞으로 가야 할 대지와 내리막이 펼쳐집니다.
무르자발(Muruzabal)에서는 갈림길, 푸엔테 라 레이나로 이어집니다.
카미노에서 만나는 가장 아름다운. 여왕의 다리에 도착
교육 내용
순례길 생존 스페인어
올바른 워킹 자세 . 스틱 사용법
[궁급합니디] 베드버그 예방과 조치
물집 예방법, 발 관리하기
| 숙소 : 알베르게 조식 : 불포함 / 중식 : 불포함 / 석식 : 불포함 |
| DAY 07 푸엔타 라 레이나 - 에스테야 |
오늘의 카미노
중세 나바라 왕국 문화와 전통의 흔적들. 로마시대의 도로. 영화 세트장 같은 석조 건물들이 남아 있습니다.
와이너리 지대와 비포장의 언덕길. 카미노 풍경을 지배할 와인 평원의 중심 La RIOIA를 잇는 길.
마루네(Maneru)는 성 베드로에게 바쳐진 교회가 있습니다. 시라우키(Cirauqui) 마을
발코니가 아름답게 보존된 건물들. 매혹적인 중세 시대의 특징을 많이 간직하고 있습니다.
템플기사단이 거주하며 순례자들의 안전을 유지했던 곳입니다.
교육 내용
산티아고 순례의 역사. 템플 기사단
| 숙소 : 알베르게 조식 : 불포함 / 중식 : 불포함 / 석식 : 불포함 |
| DAY 08 에스테야 - 로스 아르코스 : 21km |
오늘의 카미노
에스테야에서 1,8km떨어진 곳. 나바라에서 가장 중요한 이라체 수도원. 카미노 순례자들의 발걸음을 멈추게 합니다.
무료 제공되는 물과 와인을 마실 수 있습니다. 수도꼭지 한쪽에서는 물이 다른 쪽에서는 포도주가 흘러 나옵니다.
이라체 수도원은 순례자. 전쟁 병원 및 종료 대학으로서 역할을 수행.
11세기 초 나바라에서 가장 오래된 순례자 병원으로 세워졌으며 1887년 국기 기념물로 지정.
봄의 산티아고 유채꽃이 만발합니다. 마을의 초입 성벽의 흔적이 남아 있습니다.
무어인의 분수(13세기 순례자들의 갈증을 해소하기 위해지어진 지하수조)를 지나 로스 아르코스 까지 와이너리 들판이 이어집니다.
교육 내용
올바른 워킹 자세와 스틱 사용법.
[안전] 응급 상황 발생시 조치.
| 숙소 : 알베르게 조식 : 불포함 / 중식 : 불포함 / 석식 : 불포함 |
| DAY 09 로스아르코스 - 로그로뇨 : 28KM |
오늘의 카미노
최고의 와인 생산을 자랑하는 라 리오하(La Rioja).
로그로뇨는 바스크, 아라곤, 카스티아 레온주와 경계를 이룹니다.
세계적인 와인 생산지에서 저렴하고 질 좋은 와인 미식을 즐겨보세요!
산솔(Sansol)까지 편안한 길 입니다. 중세 분위기가 고스란히 남아있는 토레스 델 리오.
비아나(viana) : 1830년 이후 카스티아로부터 나바라를 방어할 목적으로 1219년 설립
로그로뇨 에브로 강(Ebro). 스페인에서 발원하는 강으로 두 번째 긴 930km입니다.
프랑스 길에서 두 번째로 큰 도시 로그로뇨입니다. 중심 거리 타파스 바가 가득합니다.
구시가지에서 길을 잃고 다양한 먹거리를 즐겨 보세요!
순례자 유의 사항
28km를 걷게 됩니다. 자갈과 흙의 가파른 비탈을 오르내리는 비포장길을 지납니다. 비오는 날 미끄러운 돌로 인한 부상에 주의해야 합니다.
| 숙소 : 알베르게 조식 : 불포함 / 중식 : 불포함 / 석식 : 불포함 |
| DAY 10 로그로뇨 - 나헤라 : 29KM |
오늘의 카미노
라 리오하(La Rioja)의 다채로운 풍광
로그로뇨에서 나바라테까지 13km 떨어져 있습니다. 보통 하루 25km 정도의 거리를 자신의 계획하게 걷게 됩니다.
와이너리 지대가 계속 이어집니다. 라 그라헤라 정상 로그로뇨의 멋진 전망 감상.
철책에 꽂아 놓은 나무 십자가길 언덕 위의 황소 상징물.
도자기와 와인으로 유명한 나바라테. 넓고 완만한 계곡에서 들판과 숲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풍광을 즐겨보세요!
교육 내용
카미노 어플리케이션
지도 길찾기
나의 현재 위치 공유하기
| 숙소 : 알베르게 조식 : 불포함 / 중식 : 불포함 / 석식 : 불포함 |
| DAY 11 나헤라 - 산토도밍도 데 라 칼사다 : 22KM |
오늘의 카미노
와이너리로 유명한 라 리오하(La Rioja)주를 통과하는 마지막 날.
와인 평원지대를 거쳐 골프장 건설로 개발된 아조프라와 시루에나 마을.
포도주의 땅에서 옥수수, 밀밭으로 이어지는 곡물 지대.
아조프라를 떠나 시루에냐까지 9.3km 구간. 16세기 중반 세워진 정의의 상징물 기둥.
시루에냐를 지나면 카미노의 멋진 뷰포인트 평원입니다.
봄의 순례자라면 노랗고 파란 하늘, 유채의 향연을 즐깁니다.
가을의 붉은 들판. 계절에 따라 다양한 색상을 자아냅니다. 혼자 걸으며 사색의 시간을 즐겨보세요!
| 숙소 : 알베르게 조식 : 불포함 / 중식 : 불포함 / 석식 : 불포함 |
| DAY 12 산토도밍고 데 라 칼사다 - 벨로라도 : 25KM |
오늘의 카미노
생장에서부터 무리 없이 걸었다면 몸이 익숙해지는 시기입니다.
매일매일 걷기에 적응하고 있는 자신을 보게 됩니다.
산토도밍고 마을을 벗어나면 푸엔테 델 산토(성인의 다리)를 통해 오자강(Oja)을 건너게 됩니다.
약 150m 길이에 16개의 아치.
카미노에서 가장 오랜 시간 걷게 될 카스티야 레온(Castilla y Leon )경계를 통과합니다.
작은 언덕의 표지판이 순례자들을 환영합니다.
여행 순례자
도로를 따라 걸을 때는 우회하더라도 화살표 사인을 따라 안전한 걷기를 합니다.
| 숙소 : 알베르게 조식 : 불포함 / 중식 : 불포함 / 석식 : 불포함 |
| DAY 13 벨로라도 - 아헤스 |
오늘의 카미노
벨로라도를 출발해 티론(Tiron)강을 지납니다. 도로변으로 이어진 편안한 길을 따라 토산토(Tosantos)로 갑니다.
Vullafranca Montes de Oca(13km)까지 작은 마을들을 지나게 됩니다.
숲길을 오르내리며 San Juan de Ortega까지 갑니다. 평원의 한 가운데 조용한 마을 아헤스까지.
아헤스는 작은 마을로 알베르게가 많지 않습니다. 사진 찍기를 좋아한다면 해가 질 무렵 언덕에 올라 봅니다.
아름다운 일몰을 즐길 수 있을 것입니다.
| 숙소 : 알베르게 조식 : 불포함 / 중식 : 불포함 / 석식 : 불포함 |
| DAY 14 아헤스 - 부르고스 : 23KM |
오늘의 카미노
아헤스의 한적한 도로를 따라 갑니다. 고고학 유적지로 유명한 Atapuerca.
1054년 카스티야와 나바라 왕국 사이 전투가 있었던 평원.
나바라 왕의 죽음을 초래한 장소이기도 합니다.
2000년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된 고고학적 유적지로 그 가치가 높은 곳입니다.
90만년 전 화석을 통해 인류의 진화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주의] 불규칙한 돌이 많은 자갈길 오르막
양떼 농장을 지나 정상(1080m)에 닿으면 큰 나무 십자가를 봅니다.
부르고스 공항을 지나며 시내로 진입합니다. 외곽지대 산업단지를 관통해 중심가의 부르고스 대성당을 향합니다.
| 숙소 : 알베르게 조식 : 불포함 / 중식 : 불포함 / 석식 : 불포함 |
| DAY 15 부르고스 - 온타나스 : 31KM |
오늘의 카미노
부르고스 이후 레온까지는 이어지는 메세타 고원. 시내를 벗어나 빌라비아 데 부르고스(villalbilla de burgos)를 지납니다.
Tandajos에는 13세기부터 유래하는 오래된 성당이 있습니다.
Hornillos del camino에서는 메세타 고원을 오르기 전 충분한 휴식을 취합니다.
고원의 끝자락 Hontanas까지 3시간 정도 더 걸어야합니다. 온타나스는 인구가 100명 미만의 작은 마을입니다.
31km. 마을간의 거리가 긴 코스입니다. 고원에서 안전을 위해 순례자들과 거리를 유지하며 걷도록 합니다.
여행 안전
모자, 선글라스. 자외선 차단제, 물, 간식
체력 안배, 무리하지 않아야 합니다
| 숙소 : 알베르게 조식 : 불포함 / 중식 : 불포함 / 석식 : 불포함 |
| DAY 16 온타나스 - 보아디야 델 카미노 : 25KM |
오늘의 카미노
1200년 온타나스 마을의 역사. 라틴어 "FONTANAS(분수)" 에서유래하며 순례자들을 위한 오아시스.
카스트로 헤리스는 천년이 넘은 요새. 메세타의 가장 높은 지점 Alto mosterales에 오릅니다. 부르고스 지역의 마지막 평원.
보아디야(Boadilla)에는 고딕 양식의 아름답게 조각 된 14세기 교회 "라 아순시온(La Asuncion)" 이 있습니다.
| 숙소 : 알베르게 조식 : 불포함 / 중식 : 불포함 / 석식 : 불포함 |
| DAY 17 보아디야 델 카미노 - 까리온 데 로스 콘데스 : 25KM |
오늘의 카미노
18세기 운하인 카날 데 카스티야(Canal de Castilla). 직선으로 펼쳐진 길을 주로 걷게 됩니다.
운하의 목적은 바지선을 통해 카스티야 곡물을 칸타브리아 해로 수송하는 것.
물에 나무들이 반사되면 아름다운 사진을 남길 수 있습니다. 프로미스타의 로마네스크 양식의 산 마르틴 교회가 있습니다.
A-67 고속도로 위의 두 개의 원형 교차로를 지납니다. Villalcázar de Sirga에서 Camino에 합류하고 도로를 따라 목적지까지 갑니다.
| 숙소 : 알베르게 조식 : 불포함 / 중식 : 불포함 / 석식 : 불포함 |
| DAY 18 까리온 데 로스 콘데스 - 테라디요스 : 27KM |
오늘의 카미노
Carrión에서 Calzadilla de la Cueza까지 중간 마을이 없는 가장 긴 구간
마을과 그늘이 없는 직선의 평원을 따라 17킬로를 이동.
순례자들이 많이 찾는 시즌 길 위의 Bar를 만날 수도 있습니다.
충분한 간식과 음료 준비
| 숙소 : 알베르게 조식 : 불포함 / 중식 : 불포함 / 석식 : 불포함 |
| DAY 19 테라디요스 - 엘부르고 라네로 : 31KM |
오늘의 카미노
San Nicolás del Real Camino를 향해 농지 트랙을 따라 이어집니다. 7km 지점 사하군입니다.
390km. 산티아고 프랑스길 절반의 도시.
Santuario de la Virgen Peregr 내부 관람(입장료 있슴)을 하면 1/2 완주증을 받을 수 있습니다.
도로를 따라 계속 이동. 베르시아노스(BERCIANOS) 경유 엘부르고라네로(EL BURGO RANERO) 이동.
| 숙소 : 알베르게 조식 : 불포함 / 중식 : 불포함 / 석식 : 불포함 |
| DAY 20 엘부르고 라네로 - 만시야 :19KM |
오늘의 카미노
아스팔트 도로, 여름철에는 그늘이 부족해 적절한 준비가 필요합니다.
[주의] 간식. 음료. 선크림
13KM 떨어진 RELIGOS는 휴식을 취하기 좋은 곳입니다. 산티아고 영화 '더웨이 The way' 에 나왔던
카페에 들러 감흥을 느껴보는것도 좋습니다. 중세 성벽의 흔적들이 고스란히 남아있는 만시아로 이어집니다.
| 숙소 : 알베르게 조식 : 불포함 / 중식 : 불포함 / 석식 : 불포함 |
| Day 21 만시야 - 레온 : 18KM |
오늘의 카미노
인구 13만의 큰 도시 레온. 18KM를 이동하는 편안한 날입니다.
Valdelafuente를 지나면 도시 외곽의 산업 지역을 통과하게 됩니다.
대도시 레온에서는 카미노 휴식을 위해 2박을 하게 됩니다. 레온 대성당 관람을 추천합니다.
고딕 건축의 걸작 스테인드 글라스의 향연 레온 대성당
스페인에서 가장 아름다운 스테인드 글라스 창문으로 유명합니다. 스페인 여행 중 꼭 방문해야 할곳 중 하나입니다
로마 시대의 유산. 현재의 레온 대성당 자리는 로마 시대 대규모 목욕탕이 있었던 곳입니다.
라틴 십자가 형태 전형적인 라틴 십자가 형태를 하고 있으며 규모가 매우 크고 웅장합니다.중세 유럽의 종교 건축의 정수를 보여줍니다.
- 관람 시간 : 매일 오전 10:00 ~ 18:00
- 입장료 : 유료(박물관 별도)
| 숙소 : 알베르게 조식 : 불포함 / 중식 : 불포함 / 석식 : 불포함 |
| DAY 22 레온 휴식일 |
레온 휴식일
| 숙소 : 알베르게 조식 : 불포함 / 중식 : 불포함 / 석식 : 불포함 |
| DAY 23 레온 - 오스피탈데오르비고 |
오늘의 카미노
레온 대성당 옆에서 키미노 시작. 7.1km La vrigen del Camino까지 국도변을 따라갑니다. 두 가지 갈림길이 나옵니다.
[경로1] Villar de Mazarife를 거쳐 오스피탈 데 오르비고에 합류. 한적한 자연의 풍광을 즐기는 코스
[경로2] N-120번 도로를 따라 이동. Valverded와 Villadangos del paramo 경유 코스
카미노의 상징적인 다리 파소 혼로소 : 19개의 아치가 지지하는 200M의 긴 다리.
기사들이 말을 타고 싸우는 마상 전투를 재현하는 파소 혼로소(Paso Honriso)축제가 열리는 마을
| 숙소 : 알베르게 조식 : 불포함 / 중식 : 불포함 / 석식 : 불포함 |
| DAY 24 오피스탈데오르비고 - 아스토르가 : 16KM |
오늘의 카미노
아스트로가는 약 12,000명의 주민이 거주. 로마인들이 건설한 예술적 유산을 지닌 아스트로가
9개의 도로가 모이기 때문에 중요한 전략적 요충지.
도심 곳곳에 로마시대 유적. 최대 10개의 수도원과 20개의 병원.
일찍 도착하면 도시 탐방의 시간을 가져봅니다.
아스트로가에서 볼만한 곳
산타 마리아 대성당
초콜릭 역사를 한 눈에 볼 수 있는 초콜릿 박물관
아스토르가 시청
가우디 작품의 아스토르가 주교궁
(크리덴시알 지참. 입장료 할인)
| 숙소 : 알베르게 조식 : 불포함 / 중식 : 불포함 / 석식 : 불포함 |
| DAY 25 아스토르가 - 폰세바돈 : 16KM |
오늘의 카미노
아스토르가를 출발해 Murias de Rechivaldo 와 Santa Catalina de Somoza를 향해 Jerga강을 건너갑니다.
El Ganso에 도착하기 전 Montes de Leon에서 가장 높은 산인 텔레노산(Monte Teleno)이 보입니다.
라바날을 지나면 폰세바돈으로 오르막 산행. 작은 산골마을로 순례자들의 방문으로 활기를 찾은 곳입니다.
| 숙소 : 알베르게 조식 : 불포함 / 중식 : 불포함 / 석식 : 불포함 |
| DAY 26 폰세바돈 - 폰페라다 : 27KM |
오늘의 카미노
폰세바돈을 출발해 30여분 오르면 철의 십자가(Cruz de Fierro, 1500m) 가장 특별한 장소입니다.
생장에서부터의 긴 여정에 자신을 돌아보는 시간이 될 것입니다.
순례자들이 남기고간 수 많은 돌들과 유품들.
만자린(Manjarin) 방향 도로를 따라 내리막. El Acebo까지 7km.
El Acebo에서 Riego de Ambrós 및 Molinaseca로 향합니다.
폰페라다는 11세기 템플기사단의 성(Templars Castle)으로 유명.
중세의 시간을 즐기며 구시가지를 거닐고 전통 음식들을 즐겨 보세요!
| 숙소 : 알베르게 조식 : 불포함 / 중식 : 불포함 / 석식 : 불포함 |
| DAY 27 폰페라다 - 비야프란카 델 비에르조 : 24KM |
오늘의 카미노
산 속에 자리잡은 엘 비에르소(El Bierzo)의 울창한 지역 중심부를 가로질러 이동.
광산 마을 Compostilla을 지나 Columbrianos가 이어집니다. 와이너리로 유명한 포도밭.
비야프랑카는 '리틀 콤포스텔라'로 알려진 곳.
Iglesia de santiago의 용서의 문(Puerta del perdon)
1186년 아스토르가 주교의 지시에 따라 지어진 북쪽 출입구입니다.
질병으로 산티아고까지 완주하지 못하는 순례자들은 야곱의 성년 해 문을 통과하고 용서받을 수 있다는 믿음이 있습니다.
| 숙소 : 알베르게 조식 : 불포함 / 중식 : 불포함 / 석식 : 불포함 |
| DAY 28 비야프란카 델 비에르조 - 오세브레이로 : 28KM |
오늘의 카미노
프랑스길에서 가장 높은 오르막 구간 오 세브레이로.
시내를 벗어나기 전 순례자 기념비가 있는 Burvia강을 건넙니다.
보행자 보호벽이 차선과 분리되어 안전하게 걸을 수 있습니다.
Las Herreias de valcarce 마을을 지나 오르막.
La Faba, La Laguna de Castilla를 지납니다. 오 세브레이로는 갈리시아의 첫 번째 마을입니다.
[안전] 고도가 있는 산악지역 날씨에 유의
| 숙소 : 알베르게 조식 : 불포함 / 중식 : 불포함 / 석식 : 불포함 |
| DAY 29 오세브레이로 - 트리야카스테라 : 21KM |
오늘의 카미노
오 세브레이로와 트리야카스테라를 잇는 멋진 풍광.
산타 마리아 데 오 세브레이로 아 레알 872년 로마네스크 이전의 건축물.
전설에 따르면 15세기 이곳에서 기적이 일어납니다. 성찬식을 거행하는 동안 포도주가 피로 변한합니다.
기적의 성배는 성전 안에 보존되어 있습니다.
최후의 만찬 성배이며 성배 전설의 기사가 이곳에 가져왔다고 전합니다. 갈리시아의 상징이 됩니다.
지금의 산티아고 길 노란색 화살표로 표시한 엘리아스 신부님이 계셨던 곳
Alto de san Roque(1,270m) 조각가 José María Acuña의 작품인 순례자 동상.
갈리시아 카미노에서 가장 높은 Alto de poio(1,335m)
정상에서 장엄한 파노라마 풍광을 볼 수 있습니다. 트리아카스테라 도착 즈음 밤나무지대를 통과합니다.
| 숙소 : 알베르게 조식 : 불포함 / 중식 : 불포함 / 석식 : 불포함 |
| DAY 30 트리야카스테라 - 사리아 |
오늘의 카미노
트리야카스테라를 떠나 100km 출발점 사리아로 향니다. 두 가지 선택의 경로.
[경로1] 사모스(Samos) 경유
베테딕트 수도원 방문 : 스페인에서 가장 오래된 수도원 중 하나
6세기에 설립. 1,500년 동안 거의 중단되지 않은 수도원 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입장 시간에 맞춰 내부 투어 가능.
[경로2] 산실(San Xil 경유
참나무와 밤나무 숲길. 자연의 시골길 풍광을 즐기는 San Xil 코스
Calvor LUGO에서 사모스 코스와 만나게 됩니다. San Xil 통과 코스보다 6.6km 더 짧은길.
카미노에서 가장 아름다운 계곡 중 하나를 가로지릅니다.
| 숙소 : 알베르게 조식 : 불포함 / 중식 : 불포함 / 석식 : 불포함 |
| DAY 31 사리아 - 포르토마린 : 23KM |
오늘의 카미노
23km 걷기에 쉬운 구간. 순례자의 수가 많아지는 구간. 초원과 과수원, 철길, 작은 개울을 건넙니다.
참나무 그늘 아래 조용한 시골길을 따라 조용히 산책.
갈리시아 전통 곡물 창고(호로레스)를 보게 됩니다. 남은 거리를 알려주는표지석들이 자주 보입니다.
100KM 표지석에서 기념 사진을 찍어보세요! 남은 여정의 아쉬움이 느껴집니다.
미노(MIno)강 언덕 흰색 지붕으로 빛나는 포르토마린. 프랑스 길의 아름다운 마을 중 하나.
1962년 댐이 건설된 후 마을이 수몰되고 언덕위에 세운 마을.
현대적인 다리 아래 로마 시대의 다리가 숨어 있습니다. 수위가 낮은 건기 옛 마을의 흔적을 볼 수 있습니다.
| 숙소 : 알베르게 조식 : 불포함 / 중식 : 불포함 / 석식 : 불포함 |
| DAY 32 포르토마린 - 팔라스데레이 : 25KM |
오늘의 카미노
포르토마린의 중심에 있는 산 니콜라스(산 니콜라스(San Nicolás) 교회.
갈리시아에서 가장 긴 Mino강을 건넙니다. 소나무와 초원으로 둘러싸인 평지.
8.0km 곤자르(Gonzar)는 첫 휴식을 취할 수 있는 마을.
산타 마리아 로마네스크 양식의 교회 내부에는 성모상과 16세기 르네상스 양식의 제단화가 있습니다.
Sierra de Ligonde 이정표 78.5km. 산맥은 Miño 강 유역과 Ulla 강 유역을 나눕니다.
오늘의 최고점(750m)에 도달하면 순레자 무덤이 있는 옛 마을로 내려갑니다.
로사리오(O Rosario)는 사크로 산(Mount Sacro)를 볼 수 있는 언덕.
순례자들이 성스러운 봉우리를 바라보며 묵주 기도를 한데서 마을 아름의 유래 되었습니다.
| 숙소 : 알베르게 조식 : 불포함 / 중식 : 불포함 / 석식 : 불포함 |
| DAY 33 팔라스데레이 - 아르수아 : 29KM |
오늘의 카미노
팔라스 데 레이에서 아르수아를 잇는 30km N-547 도로.
카사노바(Casanova), 레보레이로(Leboreiro)를 지나 내리막길.
시골 마을과 멜리데의 산업단지 도심, 나무가 우거진 산책로.
멜리데는 갈리시아 전통 문어 요리의 도시.
Boente 마을과 Santiago 교회로 연결되는 숲길을 따라갑니다.
Ribadiso의 아름다운 중세 마을을 지나 치즈로 유명한 Arzúa(389m)에 도착합니다.
14.8km 멜리데(Melide)
전통 음식과 볼거리가 있는 큰 도시입니다. 메인 거리에 진입하면 제일 먼저 해산물 식당.
문어 요리점들이 순례자를 멈추게 할 것입니다.
Pulpería a Garnacha , Pulpería Ezequiel 지역의 유명한 식당들.
Melide에서 Arzúa까지 아름다운 15km 길이의 산책로를 걸어갑니다.
| 숙소 : 알베르게 조식 : 불포함 / 중식 : 불포함 / 석식 : 불포함 |
| DAY 34 아르수아 - 오페드로우소 : 21KM |
오늘의 카미노
편안한 걷기를 할 수 있습니다. 후반 주요 도로를 여러 번 건너게 됩니다.
유칼리툽스 숲이 있는 조용한 숲과 마을. 천천히 걷게 되는 자신을 보게 됩니다.
마지막 여정을 남기고 오 페드로우소에서 정리 시간을 갖도록 합니다.
| 숙소 : 알베르게 조식 : 불포함 / 중식 : 불포함 / 석식 : 불포함 |
| DAY 35 오페드로우소 - 산티아고 : 20KM |
오늘의 카미노
750km 이상을 생장을 출발해 피레네를 넘었습니다. 나바라, 라 리오하 와이너리, 카스티야 고원의 광활한 메세타를 지났습니다.
드디어 산티아고 콤포스텔라 대성당으로 향합니다. 12시 순례자 미사를 위해 20km의 길을 걷습니다.
몬테 데 고즈(Mante de Goz)까지 완만하게 오르는 것을 제외하고 무리 없는 길입니다.
[주의] 이른 아침 출발 시 렌턴 준비.
San Antion 도착까지 숲 지대 통과
순례자들이 산티아고 콤포스텔라에 들어가기 전 더러운 옷을 벗고 씻었다는 Lavacolla. Sionlla강을 건넙니다.
몬테 데 고즈(Monte de Gozo) 산티아고 시내를 한 눈에 조망할 수 있는 곳. 대성당까지 5km 남았습니다.
배낭을 내려놓고 장엄한 성당을 올려다 봅니다. 기쁨, 성취감이 차오릅니다. 긴 여정을 함께 걸어온 순례자들을 다시 만나게 됩니다.
산티아고에서 할 일
- 정오 12시 순례자미사 참가하기
- 순례자 사무소 완주증. 800km 기록증 받기
- 다양한 해산물 식당, 카페, 쇼핑 거리 즐기기
| 숙소 : 알베르게 조식 : 불포함 / 중식 : 불포함 / 석식 : 불포함 |
| DAY 36 산티아고 자유일정 |
[추천] 산티아고 피스테라. 묵시아 다국적 투어
투어시간 : 09:00 ~18:00
프로그램
한국어 오디오 가이드. 이어폰 제공
피스테라 묵시아 외 주변 4개 포인트 관광
코스소개
폰테 마세이라 : 갈리시아 사람들의 생활방식. 제분소
미라도르 데 핏가레이라스 : 풍차와 대서양 바다가 펼쳐지는 아름다운 전망대
에사로 폭포 : 해안으로 떨어지는 폭포
피스테라 등대 : '0' 포인트 표지석. 순례자들에게 의미가 있는 상징적인 곳
묵시아 : 영화 '더 웨이'의 마지막. 세상의 끝에서서 순례의 의미를 생각해 봅니다.
| 숙소 : 알베르게 조식 : 불포함 / 중식 : 불포함 / 석식 : 불포함 |
| DAY 37 산티아고 - 포르투 |
[대중 교통] 산티아고 출발 포르투 이동
[소요시간 : 3시간 30분]
포르투갈 제2의 도시. 포르투 자유 일정 [추천] 상벤투역 -> 리베르다 광장 -> 클레리고스 성당 -> 렐루서점 -> 카르모 성당-> 산타카타리나 거리 -> 히베이라 광장 |
상벤투역
포르투 근교 도시로 이동할 수 있는 기차역, 유럽에서 아름다운 기차역으로 유명.
역사 내부가 미술관처럼 화려하게 꾸며져 명성이 높은 곳.
2만 개의 타일을 사용한 대형 '아줄레주' 벽화와 아치형 창문이 역사안을 화려하게 장식.
리베르다 광장 : 포르투에서 가장 큰 광장으로 주변에 시청, 은행, 레스토랑들이 광장
맥도날드 :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맥도날드
크레리고스 성당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포르투 역사지구에 위치
도시의 상징성이 있는 18세기 성당, 75.6m 높이의 종탑
포르투갈 바로크 양식을 대표하는 건축물로 이탈리아 출신의 니콜로 나소니가 1750년 완공
렐루서점
1908년 오픈. 스테인글라스의 화려한 장식.
헤리포터의 작가 조앤 롤링이 영감을 받은 곳. 해리포터 기숙사와 도서관 모티브가 된 곳.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10대 서점.
카르모 성당 : 아줄레주가 아름다운 성당
산타카타리나 거리 :
포르투에서 제일 번화한 카페. 쇼핑 거리, 조앤롤링이 즐겨찾은 마제스틱 카페
히베이라 광장
동루이스 다리의 멋진 풍경. 도우루 강가 산책. 해질녘 석양 즐기기.
동 루이스 다리
1886년 건설된 아치형의 2층 구조 다리로 에펠의 제자였던 테오필 세그리가 설계
포루투 케이블카 : 포르투 전경을 한 눈에 볼 수 있는 케이블카 탑승해보기
포르투 유람선 타기 : 시원한 바람과 전망을 즐기며 포르투를 즐겨보세요.
| 숙소 : 호텔 조식 : 불포함 / 중식 : 불포함 / 석식 : 불포함 |
| DAY 38 포르투 - 파티마 성지 |
[대중 교통] 포르투 출발 - 파티마 이동 : 2시간 30분
파티마 성지 탐방
| 숙소 : 호텔 조식 : 호텔식 / 중식 : 불포함 / 석식 : 불포함 |
| DAY 39 파티마 성지 - 리스본 |
[대중 교통] 파티마 - 리스본 이동 : 2시간 10분
[추천] 포르투갈 대항해 시대 중심도시 리스본 즐기기
리스본은 대항해 시대에 중심이 되었던 도시. 15세기 중엽부터 해외 식민지 상업의 발달로 성장.
16세기에 전성기. 1755년 리스본 대지진으로 도시 대부분 파괴. 퐁발 후작의 힘으로 부흥을 도모해 새로운 신시가지 조성
벨렘지구 : 대항해 유적이 남아 있는 곳, 떼주 강변을 따라 발견의 탑, 벨렘 탑, 제로니무스 수도원
벨렘탑 : 바스코 다가마의 세계 일주. 항로 발견을 기념하는 건축물.
마누엘 양식의 2층 건축물로 하얀 나비가 물 뒤에 않아 있는 것처럼 보이는 것이 특징
제로니모스 수도원 : 제로니모스 수도사들을 위해 지어진 수도원.
1983년 유네스코 문화유산으로 지정. 포르투갈 대항해시대 영광을 반영하고 있는 벨렘의 역사 유적지
| 숙소 : 호텔 조식 : 호텔식 / 중식 : 불포함 / 석식 : 불포함 |
| DAY 40 리스본 자유일정 (신트라ㅣ까보다로까ㅣ 리스본) |
[추천] 까보다로까, 신트라 다녀오기
까보다로까
포르투갈의 땅끝마을. 포르투갈의 서사 시인 카모잉스는 이곳을 보고 "땅이 끝나고, 바다가 시작되는 곳"
까보다 로까를 상징하는 십자가 상징물.
신트라
리스본 북쪽의 작은 도시 신트라. 산과 계곡의 도시로 신트라 성, 페나 성, 머어 성벽.
아름다운 건축물을 감상하며 아기자기한 골목투어 즐기기.
페르난도 2세가 19세기경 지은 페나 성, 16세기경 수도원을 부분적으로 개조하여 건축.
로맨티시즘의 극치를 보여주는 건축물
| 숙소 : 호텔 조식 : 호텔식 / 중식 : 불포함 / 석식 : 불포함 |
| DAY 41 리스본 - (경유지) |
[08:35] 리스본 출발 LH6965 (비행시간3h 05)
[12:40] 프랑크푸르트 도착 (공항 연결 2h50)
[15:50] 프랑크푸르트 출발 LH712 (비행시간 11h 25)
| 조식 : 호텔식 / 중식 : 불포함 / 석식 : 불포함 |
| DAY 42 인천도착 |
[09:55] 인천 도착
여행약관
[취소 및 환불 규정]
여행 취소시 소비자 분쟁 해결규정에 따라 아래의 비율로 취소 수수료
여행개시 14일전(~14)까지 취소시 : 참가비 전액환급
여행개시 5일전(~5)까지 취소시 : 위약금 10%
여행개시 2일전(~2)까지 취소시 : 위약금 20%
여행개시 1일전(~1)까지 취소시 : 위약금 30%
여행 당일 취소시 : 위약금 5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