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돌로미티 그랜드 트래킹 + 베네치아 10일 ** 2026년 조기예약 할인 20만원 |
기간 | 10일 | |
도시 | 인천 - (두바이) - 베네치아 - 셀바디발 가르데나 - 코르티나 담페초 - 베네치아 - (두바이) - 인천 | |
항공 | ![]() | |
시즌 | 6월 ~ 9월 | |
인원 | 10명이상 [최대 15명] | |
비용 | 7,300,000 | |
여행안내 | 김진홍 팀장 010 4162 8850 1:1 채널 상담하기 / 실시간 채팅 문의 남겨 주시면 빠른 답변드리겠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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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신청 안내
① 서류 : 여권 사본 (사진면 : 만료 기간 6개월 이상)을 카카오톡 또는 문자로 첨부해 주세요!
② 입금 : 신청금 1,500,000원 / 조기 예약 진행
- 성수기 시즌 원활한 행사 진행을 위해 (개인/단체) 조기 예약 진행
- 예약 완료 후 취소시 신청금 환불 불가 할 수 있습니다. 예약시 유의 바랍니다.
※ 입금계좌 : 국민은행 068801-04-281721 ㅣ 예금주 : 월드챌린저
출발 | 항공 | 경비 | 예약 |
6/10 (수) | ![]() | 7,300,000 | 마감 |
7/08 (수) | ![]() | 7,300,000 | 예약 |
9/02 (수) | ![]() | 7,300,000 | 예약 |
돌로미티 언제 가면 좋을까요?
돌로미티 트레킹을 즐기기에 가장 좋은 시기는 6월 부터 9월20일 사이입니다. 이때는 눈이 내리지 않고. 날씨가 좋습니다.
호텔, 산장, 레스토랑이 문을 열고 스키 리프트. 여행자를 위한 인프라가 붐비는 시기입니다. 돌로미티의 여름은 온화하며, 7월과 8월 기온은 25도 내외 입니다. 6월, 9월, 10월 기온은 20도 정도입니다. 모든 산악 지역은 여름에 많은 비가 내리고 돌로미티도 예외는 아닙니다. 6월과 9월이 가장 건조한 시기입니다.
여행 포인트
자연이 선사하는 특별한 경험 난이도 : 중간 ★★★☆ ☆ 방문지 : 베네치아, 북부 돌로미티 산군 시 즌 : 6월 ~ 9월 돌로미티의 날씨 돌로미티에서 가장 안정적인 시즌은 7월 ~ 9월 중순입니다. 화창한 날씨와 적당한 강우량. 6월 초순에는 날씨가 보통 좋지만 겨울 잔설이 트레일에 남아 있습니다. 9월 하순 시기는 비가 올 확률이 높아집니다. 8월 2,000m의 기온이 하루 중 20°C내외로 선선하며 하이킹하기에 좋습니다. 흐린 날 기온이 10°C 정도로 유지될 수 있습니다. 밤과 이른 아침에는 항상 쌀쌀합니다. |
여행 소개
주제 : 돌로미티 그랜드 트레킹 + 베네치아 자유일정
대상 : 트레킹을 즐기는 누구나
인원 : 10명 이상 + 인솔자 동행
진행 : 모험을 추구하는 월드챌린저
✅ 포함사항
국제선 왕복 항공권 [인천 - (두바이) - 베네치아]
숙박 : 3성/ 4성급 호텔 ★★★★ (2인 1실)
일정상의 전용차량
트레킹 전문 인솔자 동행 (전일정)
해외 여행자 보험
불포함사항
개인경비 (식사 음료 및 주류)
일정상의 불포함 식사 (9일차 중식)
현지 스텝의 수고료(가이드, 기사, 식당 물, Table Tip ) 100유로/1인(전일정)
독실 사용료 : 150만원 (전일정)
여행 일정
| DAY 01 인천 |
| 공항 미팅 안내 [20:30] 인천공항 제1터미널 3층 출국장 모임 |
[23:55] 인천 출발 EK323
| DAY 02 (두바이) - 베네치아 - 셀바 디 발 가르디나(Selva di Val Gardena) |
[04:25] 두바이 도착 / 환승 * 비행시간 9시간 30분
[09:05] 두바이 출발 [EK135]
[13:25] 베니스 도착 * 비행시간 6시간 20분
[전용차량] 이용 셀바 디 발 가르데나(Selva di val Gardena) 이동(4시간 소요)
호텔 체크인
셀바 디 발 가르데나 : 돌로미티의 아름다운 심장
돌로미티의 관문 발 가르데나는 셀라, 시솔롱고, 오들레가 돌로미티 산맥으로 둘러싸여 있습니다. 유럽에서 가장 큰 고산 고원으로, 초원과 숲이 우거진 목가적인 풍경을 자랑합니다. 전통적인 라틴 문화와 현대적인 시설들이 조화롭게 어우러져 있습니다. : 웅장한 돌로미티 산맥의 사계절 스포츠 천국 : 자연속 최고의 휴양지 : 돌로미티의 숨겨진 보석.
| DAY 03 셀바 디 발 가르디나(Selva di Val Gardena) |
08:30 호텔 출발 [전용차량]이용 오르티세 이동
| 세체다 (Seceda) - 피렌체 산장(Rifugio Firenze) |
돌로미티 압도적 풍경. 세체다(2,519m)
남티롤 푸에즈-오들레 자연공원. 오르티세이에서 세체다 케이블카, 곤돌라를 이용해 세체다에 오릅니다. 2,500m 높이의 세체다는 발 가르데나에서 가장 높은 전망대입니다. 알페 디 시우시 산이 장엄하게 펼쳐집니다. 봉우리는 스위스 군용 칼처럼 보입니다. 고도에 따라 변하는 파노라마를 감상해보세요. 정상까지 오르는데 총 15분이 걸립니다. 천 가지 색깔의 알프스 꽃들이 자연 카펫을 만듭니다. 세체다 봉우리에 구름이 부딪는 모습을 담아 보세요!
오르티세이(Ortisei,1230m) - (케이블카) - (Furnes, 1700m) - (곤돌라) - 세체다 정상(Seceda,2500m) - 피렌체 산장(Firenze 2037ㅡ) - 주아츠 산장(Juac 1905m) - 셀바
거리 : 14km
소요 시간 : 6시간
난이도 : 중간
상승 143m / 하강 828m
| DAY 04 셀바 디 발 가르디나(Selva di Val Gardena) |
08:30 호텔 출발 [전용차량] 이용 사쏘롱고 케이블카 승강장 이동
사쏘룽고 (Sassolungo) 하늘과 가장 가까운 바위 산군
넓게 펼쳐진 웅장한 바위 산군 긴 바위라는 뜻을 지닌 사쏘룽고는 길게 뻗은 바위 봉우리들이 압독적인 위용을 자랑하빈다. 칼로 베어낸 듯한 절벽과 뾰족한 암봉들이 파노라마처럼 펼쳐저 다른 돌로미티 산군과 차별화된 아름다움을 느낄 수 있습니다. '코핀 리프트'라 불리는 2이승 미니 곤돌라를 타는 독특한 경험을 합니다. 수 많은 포스터와 산악 영화에 등장할 만큼 역사적인 의미가 깊은 산입니다.
파소셀라 산장(Rif. Passo Sella 2100m) - 코미치 산장(Rif. Comici 2153m) - 참피노이 산장(Rif. Ciamoinoi 2254m) - 셀바(1590m)
거리 : 11km
소요 시간 : 5-6시간
난이도 : 중간
상승 102m / 하강 1162m
| DAY 05 셀바 디 발 가르디나(Selva di Val Gardena) - 코르티나 담페초 |
08:30 호텔 출발 [전용차량] 이용 파소 팔자레고 이동
친퀘토리 Cinque Torri 1차 세계대전의 격전지, 전쟁 트레일
돌로미티 산맥의 랜드마크 다섯 개의 봉우리가 인상적인 곳입니다. 뾰족한 바위 봉우리들이 모여 독특한 지형을 이루고 있습니다.
1차 세계대전 당시 이탈리아와 오스트리아 - 헝가리 제국간의 격전지였던 곳으로 전쟁 의 상흔들이 곳곳에 남아 있습니다.
파소 팔자레고(Passo Falzarego 2100m) - 아베라우 산장(Rif, Aver며 2413m) - 누볼라우 산장(Rif. Nuvil며 2575m) - 스코이아톨리 산장(Rif, Scoiattoli 2255m) - 친퀘토리 -
베인 데 도네스 산장(Rif. Bain de Dones 1889m)
거리 : 7.5km
소요 시간 : 5시간
난이도 : 중간
상승 387m / 하강 606m
16:30 트레킹 후 [전용차량] 코르티나 담페초(Cortina dampezzo) 이동 (1시간)
코르티나 담페초
** 코르티나 담페초(Cortona d'Ampezzo) ** 는 이탈리아 북부 베네토네주의 숨겨진 보석 같은 도시입니다. 돌로미티의 장엄한 풍경 :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된 돌로미티 산맥의 웅장함 봉우리와 깊은 계곡은 잊지 못할 감동을 선사합니다. 다양한 레저 활동 : 겨울에는 세계적인 수준의 스키를 즐기고 여름에는 아름다운 자연속에서 하이킹, 자전거, 클라이킹등 다양한 활동을 즐깁니다. 1956년 동계올림픽이 개최되었던 곳으로 2026년 동계올림픽 개최 예정지입니다. 역사와 문화 : 오랜 역사를 간직한 아름다운 건축물과 독특한 문화를 자랑하며 다양한 축제와 행사가 열립니다. 자연과 문화, 휴식을 만족시키는 매력적인 도시입니다.
| DAY 06 코르티나 담페초 |
08:30 호텔 출발 [전용차량] 파소 팔자레고 이동
라가주오이 깍아지른 암벽과 푸른 초원의 파노라마
돌로미티 고원은 주변 지역을 넓게 내려다 볼 수 있는 전략적 요충지였습니다. 험준한 산악 지형은 자연스러운 방어벽 역할을 했지만 병사들에게는 극한의 환경이었습니다. 이탈리아군이 오스트리아군에 대항하기 위해 구축했던 참호, 무기고 터널, 격렬했던 전투를 상상하게 합니다. 정상에 오르면 돌로미티 산맥의 숨막히는 전경이 한 눈에 들어옵니다. 깍아지른 암벽과 푸른 초원, 끝없이 펼쳐지는 파노라마는 트레커들에게 잊지 못할 경험을 선사합니다. 아름다운 자연 풍광과 역사적 의미를 느낄 수 있는 코스로. 제1차 세계대전의 흔적을 직접 걸으며 생생한 체험이 가능합니다.
라가주오이 (2,182m) - 스코토니 산장(Rif, Scotoni 1,985m) - 카파나 알피나(Capanna Aloina 1790m)
거리 : 9.5km
소요 시간 : 6시간
난이도 : 중간
상승 76m / 하강 1057m
16:30 트레킹 종료 후 [전용차량]이용 호텔 이동
| DAY07 코르티나 담페초(Cortina D'ampezzo) - 베네치아 |
08:00 호텔 출발 [전용차량] 이용 트레 치메 디 라바레도 이동
트레 치메 디 라바레도 (Tre Clme di Lavaredo)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의 상징적인 하이킹 코스 Tre Cime Loop Trail
돌로미티의 상징적인 하이킹 코스중 하나입니다. 돌로미티의 석회암 산군에 솟아 오른 거대한 세 개의 독특한 봉우리를 조망합니다. Cime Grande(큰 봉우리), Cime Piccola(작은 봉우리), Cime Ovest(서쪽 봉우리)라 불립니다. 약 2,800m 이상의 고도에 위치하며 세계적으로 유명한 등반과 다양한 하이킹 코스가 있는 곳입니다. Tre Cime di Lavaredo의 주요 봉우리들을 한 바퀴 돌며 감상할 수 있는 루프 코스 다양한 각도에서 봉우리들을 볼 수 있어 사진 찍기에 좋고. 경치가 뛰어납니다. 대부분 잘 정비된 길로 석회암 바위. 푸른 고산 초원, 탁 트인 전망을 가로지르는 비교적 쉬운 트레일입니다.
거리 : 10km
소요 시간 : 4 ~ 5시간
난이도 : 중간
상승 497m / 하강 497m
[전용차량] 베네치아 이동 [3시간 30분]
18:30 호텔 체크인
| DAY 08 베네치아 자유일정 |
| 물의 도시 베네치아 자유 일정 본섬 전체가 유네스코 세계 문화유산으로 지정 가장 톡특한 도시 베네치아는 바다 위의 수상 도시로 '물의 도시' 라는 애칭이 있습니다. 400개 이상의 다리로 연결된 119개의 작은 섬으로 이루어져 있고, 중간에 길이 3.8km의 대운하 Grand Canal 이 흐릅니다. 베네치아에는 도로가 없어서 자동차보다 건물 사이 운하와 곤돌라가 발달되어 있습니다. 교통수단으로 배, 수상택시. 바포레토라 불리는 수상 버스를 이용합니다. |
[추천 일정] 도보 투어
① 산타루치아역
② 리알토 다리 베네치아 감상
③ 리알토 시장에서 기념품 구입 및 문화 탐방
④ 산 마르코 광장 ㅣ 성 바실리 성당, 산 마르코 대성당, 두칼레 궁전, 탄식의 다리
Best Western Plus Hotel Bologna ★★★★
조: 호텔식 / 중 : 현지식 / 석 : 현지식
산마르코 광장
베네치아의 심장, 산마르코 광장. 베네치아 정치. 종교. 문화의 중심지였던 이곳은 세계적으로 유명한 관광 명소로 많은 사람들의 발길을 끌고 있습니다. 산 마르코 대성당, 두칼레 궁전 등 바다가 어우려져 만들어내는 풍경은 환상적입니다. 특히 밤에는 조명이 켜져 더욱 로맨틱한 분위기를 자아냅니다.
- 산 마르코 대성당 : 비잔틴 양식의 야름다운 건축물인 대성당 내부의 화려한 모자이크와 조각상
- 투칼레 궁전 : 베네치아 공화국 총독이 거주하던 궁전으로. 고딕 양식의 건축물과 다양한 예술 작품 감상
- 카페 를로리안 :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카페 중 하나
로맨틱한 슬픔을 간직한 탄식의 다리
탄식의 다리(Ponte dei Sospiri)는 두칼레 궁전과 감옥을 연결하는 좁고 긴 다리입니다. 흰 대리석으로 만들어진 아름다운 다리지만, 슬픈 역사를 간직하고 있습니다.
옛날, 죄수들은 이 다리를 건너 감옥으로 향하면서 베네치아의 아름다운 풍경을 마지막으로 바라보며 탄식했다고합니다. 주로 정치범이나 귀족 범죄자들이 이 다리를 통해 감옥으로 이송되었다고 합니다. 많은 연인들에게는 로맨틱한 명소로 인기기 있습니다. 사진 찍기 좋은 명소로 카메라를 꼭 챙겨가세요!
베네치아 대운하
물 위의 도시를 흐르는 생명선. 베네치하를 방문한다면 빼놓을 수 없는 곳이 대운하(Canal Grande)입니다. 120여 개의 섬으로 이루어진 베체이아에서 대운하는 도시의 중심을 가르는 거대한 수로로, 베네차아의 상징이자 도시의 삶을 담고 있습니다. 대운하는 곤돌라, 수상버스, 다양한 교통순단이 오가며 활기를 줍니다. 궁전, 교회. 귀족들의 저택들은 르네상스 시대의 화려함을 고스란히 간직하고 있습니다. 대운하를 건너는 다리 중 가장 유명한 리알토 다리는 베네차이의 상징적인 풍경을 선사합니다.
대운하를 즐기는 방법
콘돌라 투어 : 곤돌라를 타고 대운하를 떠다니며 로맨틱한 시간을 보냅니다. 곤돌리에의 노랫소리와 함게 펼쳐지는 베네치아의 풍경은 마치 그립같습니다.
수상 버스 : 빠르고 경제적으로 대운하를 즐기고 싶다면 수상 버스를 이용합니다.
워킹 투어 : 미로 같은 골목을 산책하며 현지인들의 삶과 문화를 즐깁니다.
물의 도시를 가르는 리알토 다리
12세기 베네치아에서 가장 오래된 다리입니다. 나무로 지어진 초기 다리에서 석재 다리로, 그리고 현재의 아름다운 모습으로 변화를 거쳤습니다. 베네치아의 중심부를 연결하는 중요한 역할을 하며 . 도시의 상징적인 존재입니다. 주변 리알도 시장을 방문해보는 것도 좋습니다. 다양한 상점들이 늘어서 있어. 활기찬 분위기를 느낄 수 있습니다. 대운하의 파노라마 전망을 감상해 보세요. 대운하를 배경으로 펼쳐지는 모습은 많은 예술가들에게 영감을 주었습니다.
산타마리아 델라 살루테 성당 베네치아 아름다운 역사와 예술의 향기
대운하를 따라 자리한 이 성당은 17세기 베네치아를 휩쓸었던 페스트를 극복하고 성모 마리아에게 감사하기 위해 지어졌습니다. 흑사병을 이겨낸 희망의 상징 : 1630년 베네치아는 흑사병으로 고통과 시민들의 절망 속에서 성모 마리아에게 기도를 올렸습니다.. 역병이 끝난 후 감사의 표시로 성당을 건립하게 됩니다. 화려한 바로크 양식의 돔 형태의 지붕과 웅장한 외관은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냅니다.
| DAY 09 베네치아 - 두바이 |
오전 자유일정
[11:00] 호텔 모임
* 공항 셔틀 버스이용 베니스 공항 이동 (소요시간 20분)
[15:35] 베네치아 출발 [EK136] [5시간 45분]
[23:20] 두바이 도착 / 환승 [4시간 20분]
조 : 호텔식 / 중 : 불포함 |
| DAY 10 두바이 - 인천 |
[03:40] 두바이 출발 [EK322] [8시간 20분]
[17:00] 인천 도착
상기 일정은 항공 및 현지 상황에 따라 변동될 수 있습니다
여행약관
[취소 및 환불 규정]
여행 취소시 소비자 분쟁 해결규정에 따라 아래의 비율로 취소 수수료
여행개시 14일전(~14)까지 취소시 : 참가비 전액환급
여행개시 5일전(~5)까지 취소시 : 위약금 10%
여행개시 2일전(~2)까지 취소시 : 위약금 20%
여행개시 1일전(~1)까지 취소시 : 위약금 30%
여행 당일 취소시 : 위약금 50%
** 특별 규정
특가적용 출발팀, 기획여행, 인센티비 단일 단체 행사의 경우 별도의 취소 환불 규정을 적용합니다.
트래킹 준비물
등산화
비포장, 초원, 바위 지대
발보호를 위해 편하고 방수기능이 있는 목이 긴 등산화면 좋다.
오버트라우져 / 보온 의류
악천후에 추위로부터 보호. 후드와 겨드랑이 통풍을 위한 지퍼가 달린 방수 재킷이면 좋다. 바지는 옆면 전체에 지퍼가 달린 방수 제품이면 좋다.
부츠를 벗지 않고도 입을 수 잇고, 핑료한 경우 통풍을 위해 지퍼를 열 수 있다.
등산 스틱
배낭
30리터 내외 당일 산행용 배낭. 트래킹을 위한 개인물품 (보온 의류 , 물, 간식, 의약구 등) 지참
수통 / 스포츠 테이핑 / 무릎 보호대